스타패션 2022-01-27

고소영, 난리난 품절템! BTS 뷔가 디자인한 가방 들고 외출 '멋지다'




배우 고소영이 품절 대란인 BTS 뷔가 디자인 기획한 가방을 들고 외출에 나섰다. 

고소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블랙 스키니 진과 트위드 재킷을 착용하고 방탄소년단 뷔가 직접 기획한 뮤트 모스턴백을 매치하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은 지난 25일 뷔가 기획한 가방을 선물받고 "thank you. 너무 내 스타일!!!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기뻐하며 인증샷을 남긴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 뷔는 영상을 통해 본인의 클래식한 취향이 담아 디자인과 뮤트 보스턴백과 직접 그린 손그림을 활용한 브로치 세트를 소개해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가방 이름 'MUTE'는 자신이 즐겨하는 게임 캐릭터에서 유래했다고 네이밍 센스를 자랑했다.  



뷔의 예술성과 독창성, 뛰어난 패션 센스와 팬사랑이 고스란히 담긴 브로치 3종 세트와 MUTE 보스턴백은 지난 11일 팬 커머스 플랫폼 위버스샵(Weverse Shop)에서 1차 판매에서 1초만에 품절을 기록했다.

판매시간이 시작되자 전 세계 팬들은 일제히 광속으로 클릭하며 구입에 나섰지만 정각에 클릭한 순식간에도 품절이 표시돼 팬들을 멘붕에 빠트렸다.


뷔의 가방은 지난 25일 2차 공식판매에서도 전체 제품 중 최초 품절을 기록하며 품절 대란을 이어가고 있다. 

원가 16만 5000원인 이 가방은 경매 사이트 이베이(ebay)에서 1만2900달러(한화 약 1551만 원)까지 치솟아 화제가 됐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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