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9-12-10

‘스파이더 맨의 그녀’ 젠다야, 2019 대중을 압도한 스타일 BEST 10

미국의 배우 겸 가수 젠다야가 올해 최고의 베스트 드레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젠다야의 2019 대중을 압도한 스타일리시한 순간들 BEST 10을 소개한다.


 


미국의 배우 겸 가수 젠다야(23)는 레드 카펫과 스트리트를 점령한 올해 최고의 베스트 드레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78cm 큰 키와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 이국적인 외모 외에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는 연기력도 인기의 비결이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슈퍼 히어로의 연인 MJ 역을 맡아 주목받은 젠다야는 타미 힐피거와 콜라보레이션 디자이너로 활약하는 등 영화와 패션계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할리우드 시사회에서는 압도하는 스파이더 우먼룩으로 패션계를 열광시켰다. 레드&블랙의 백리스 드레스로 완벽한 '스파이더 우먼룩'이라는 단어를 탄생시켰다. 



↑사진 = 젠다야는 지난 6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시사회에서 레드&블랙의 백리스 드레스룩으로 스파이더 우먼룩을 연출, 패션계를 열광시켰다.


2019 파리 오뜨꾸뜨르 패션위크의 아르마니 프리베 쇼 장에서는 남성복에서 영감을 받은 역대 최고로 섹시한 슈트를 입고 나타나 스타일 아이콘다운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남성복에서 영감을 받은 이 크롭트 턱시도 셔츠는 우리가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섹시했으며 펌프스와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반지를 매치해 럭셔리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 = 미드 '유포리아'에서 주인공 루를 연기한 젠다야가 입고 나와 유행시킨 스타일


자신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미국 HBO의 파일럿 드라마 '유포리아'에서 선보인 패션과 뷰티룩은 밀레니얼 세대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었으며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도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 이어 젠다야는 타미 힐피거와의 세 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9 멧 갈라에서 선보인 레드 카펫 드레스는 신데렐라로 변신한 마법의 순간으로 기록되었으며 에미상 시상식에서는 인어공주로부터 영감을 받은 섹시한 드레스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올해 최고의 베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젠다야의 2019 대중을 압도한 스타일리시한 순간들 BEST 10을 소개한다.



1. 2019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젠다야는 허리 쪽의 컷 아웃이 메력적인 크리스토퍼 에스버의 섹시한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2. 엘르의 '우먼 인 할리우드' 행사에 참석한 젠다야는 피터 두의 팬츠슈트를 입고 여기에 스커트를 레이어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3. 2019 에미상 시상식에서 젠다야는 인어공주에서 영감을 받은 맞춤 베라왕 드레스와 브라이언 앳우드 슈즈를 신었다.




4. HBO의 2019 에미상 애프터파티에서 젠다야는 베라 왕의 스위트한 플로랄 가운을 입었다.     




5. 타미 힐피거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세번째 런웨이 쇼에서 젠다야는 뱀가죽 팬츠 슈트에 매칭 슈즈를 매치했다.




6. 캘리포니아 헤르모사 해변에서 열린 2019 틴 초이스 어워즈에서 젠다야는 캐주얼한 자크뮈스 의상을 입고 상큼한 써니 룩을 선보였다.




7. 올해 파리 오뜨꾸띄르위크에서 젠다야는 가장 주목받는 옷차림을 선보였다. 아르마니의 화이트 크롭트 턱시도 탑과 블랙 승마바지를 입은 그녀의 스타일은 심플함과 섹시미 그리고 세련미를 동시에 표현했다





8. 할리우드에서 열린 영화 '스파이터맨;파 프롬 홈' 시사회에서 젠다야는 스팽글 장식이 매력적인 기하하적인 컷의 아르마니 레드 앤 블랙 드레스에 블랙 힐을 매치했다.




9. 젠다야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를 위해 캐롤리나 헤레라의 민소매 오렌지 드레스를 입고 나비 리본 헤드밴드로 깔맞춤을 했다. 그녀는 화이트 펌프스와 골드 귀걸이로 룩을 마무리했다.




10. 2019 멧 갈라에서 젠다야는 디즈니 만화 영화 신데렐라에서 영감을 받은 타미 힐피거의 베이비-블루 라이트-업 가운을 입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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