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8-09-21

데님의 멋! 올 가을 청바지에 푹 빠진 15명의 핫 셀럽들

시대를 관통하는 데님의 멋, 올 가을 역시 데님이 스트리트 패션을 주도한다. 올 가을 엠마 스톤, 알렉사 청 등 컨템포러리 패션을 주도하는 핫 셀러브리티 15명의 데님 팬츠 스타일은?


                   

 

시대를 관통하는 데님의 멋, 올 가을 역시 데님이 스트리트 패션을 주도한다. 데님은 극적인 동시에 무난하고, 입는 이의 개성을 표현해주며, 섹시하고, 간결하다

베이직하지만 트렌드에 민감한 데님 팬츠는 1백40여 년간 시대에 따라 얼굴을 달리하며 우리의 삶과 함께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제 '프리미엄'이라는 가치가 더해져 셀러브리티들의 오프 듀티 룩의 단골 아이템이 되었다.

 

화려한 레드 카펫 이미지와 달리 셀러브리티들도 오프 듀티에는 청바지를 즐겨입고 시즌이 바뀌면 트렌드에 부합한 진화된 새로운 데님 스타일에 주목한다.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청바지는 새삼스럽게 새로운 트렌드는 아니지만 다양한 실루엣과 워싱으로 끊임없이 진화하며 트렌드 순환 주기를 반복했다. 새로운 터치와 트위스트, 자수, 장식적인 요소, 프린지, 더 넓어진 크롭, 하이 라이즈 등으로 업데이트되어 우리의 일상적인 모습을 변화시키고 있다.

 

 

컨템포러리 패션을 주도하는 핫 셀러브리티의 올 가을 청바지 패션은 어떤 스타일일까?

 

로스엔젤리스부터 뉴욕에 이르기까지 유명 셀러브리티의 스트리트 패션은 대중들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는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즉각적인 영감을 얻기도 하지만 유명 셀러브리티의 스트리트 스타일로부터 영감을 얻기도 한다.

 

할리우드의 스타들은 아직 출시되지 않은 데님 스타일을 선보이거나 일반인들이 상상할 수도 없는 모험적인 트렌드로 시대를 앞서가는 경우도 많다. 

 

올 가을 엠마 스톤, 알렉사 청, 끌로에 그레이스 모레츠 등 할리우드 스타들은 다크한 워시 부츠-컷 청바지를 입었으며 코트니 카다시안과 밀라 쿠니스와 같은 스타들은  맘 진을 입었다. 컨템포러리 패션을 주도하는 핫 셀러브리티 15명의 데님 팬츠룩을 소개한다.

  
1. 엠마 스톤은 캐주얼한 파자마 셔츠를 크롭트 플레어 청바지에 집어 넣어 입은 2019 펜디 리조트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록-힐 펌프스를 매치했다.

 

 

 

 

2. 케이티 홈즈는 보이프렌즈 진과 스트라이프 티, 발렛 플랫으로 데님 룩을 완성했다. 이 스타일을 사계절 실행가능한 조합이다.

 

 

 

 

3. 코트니 카다시안은 맘진에 애니멀 프린트 부티를 매치했다.여기에 루이비통 미니 백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4. 로지 헌팅턴-위틀리는 데님과 롱 슬리브 블라우스, 스트래피 샌들을 매치했다. 디올 백을 매치해 디자이너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5. 여배우 야라 샤히디는 '청청패션'이라 불리는 캐나디언 턱시도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샴브레이셔츠에 해진 청바지를 입고 구찌의 백리스 로퍼를 매치했다. 위로 말아 올린 시원한 똥머리 스타일이 헤어가 포인트다.

 

 

 

 

6. 제시카 알바의 크롭트 데님, 화이트 티, 테일러드 블레이저는 팬츠 슈트만큼이나 흔한 조합이다. 여기에 플랫폼과 스테이트먼트 백, 후프 귀걸이를 매치하면 한결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7. 밀라 쿠니스는 스트라이프 티와 데님 재킷, 찢어진 보이프렌드 진, 화이트 스니커즈로 완벽한 하프-턱 스타일을 연출했다.  

 

 

 

 

8. 헤일리 볼드윈은 가을 분위기에 맞게 오버사이즈 플란넬 셔츠에 탱크 탑과 블랙 청바지를 매치하고, 여기에 매력적인 루이비통 스니커즈와 두툼한 골드 후프 귀걸이를 매치했다. 


 

 

 

 

9. 켄달 제너는 해체주의적인 청바지에 심플한 몸에 딱 맞는 티와 스니커즈를 매치시켰다.

 

 

 

 

10. 끌로에 그레이스 모레츠는 체리 색조의 신발에 부트 컷 진을 매치하고 계절감이 느껴지는 격자무늬 상의를 매치했다.

 

 

 

 

11. 지지 하디드는 버버리 셔츠에 릴렉스한 데님룩을 매했다. 그녀의 헐렁한 청바지는 90년대 느낌이 들지만 장식적인 깅엄 펌프스로 요즘 트렌드를 반영했다.

 

 

 

 

12. 리즈 위더스푼은 네이비 스키니 진에 소매 디테일이 귀여운 다크 블루 블라우스와 스터드로 장식된 발렌티노 샌들을 매치했다.

 

 

 

 

13.워너비 스타 알렉사 청은 다크한 크롭트 진에 화려한 이브닝 부티, 그린 보머 재킷을 매치해 매력적인 오프 듀티 룩을 연출했다.

 

 

 

 

14.벨라 하디드는 청바지에 요즘 유행하는 머스타드 옐로 카디건을 매치했다. 여기에 두툼한 컴벳 부츠와 레오파드 벨트로 90년대 분위기를 연출했다.

 

 

 

 

15.  여배우 루시 헤일은 그레이 탑과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에 호보 백을 연출해 웨스턴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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