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8-09-05

메건 마클, 지성미 넘치는 블랙 팬츠 슈트룩 '우먼 크러시 폭발!'

메건 마클은 웰차일드 어워드에 참석해 올블랙 팬츠 슈트룩을 선보였다. 샤프하고 절제된 미학의 블랙 팬츠 슈트는 미드 '슈츠'에서 선보인 커리어 우먼룩을 연상시켰다.


   


지난 9월 4일(현지시간) 메건 마클은 해리 왕자와 함께 런던의 로얄 랭커스터 호텔에서 열린 웰차일드 어워드에 참석해 알투자라의 올 블랙 팬츠 슈트룩을 선보였다.

 

샤프하고 절제된 미학의 매력적인 올 블랙의 팬츠 슈트는 그녀가 결혼전 여배우로 활약할 당시 미드 '슈츠'에서 선보인 커리어 우먼룩을 연상시켰다.

 

평소 매끈한 실루엣과 다크한 컬러 계열을 선호하는 메건 마클은 지난 해밀턴 행사에서는 매끈한 각선미를 강조한 대담한 블랙 턱시도 미니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그녀는 팬츠슈트에 실크 캐미솔(가는 어깨 끈이 달린 여성용 속옷 상의)과 스텔라 맥카트니 클러치, 블랙 포인티드 힐, 여왕으로 부터 선물받은 다이아몬드와 진주 귀걸이를 매치해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영국 왕실의 일원이 된 후 메건 마클이 알투자라 의상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입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4월 해리 왕자와 결혼을 앞두고 알투자라의 핀스트라이프 드레스를 입은 적이 있다.

 

 

 

 

 

 


↑사진 = 지난 8월 29일 해밀턴 행사에서 선보인 대담한 블랙 턱시도 미니 드레스룩

 

↑사진 = 지난 8월 29일 해밀턴 행사에서 선보인 대담한 블랙 턱시도 미니 드레스룩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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