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8-08-20

아메리카나의 상징! 역대 미국 퍼스트레이디의 청바지 스타일 순간들 20

청바지는 그리 길지 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국에서 빛나는 패션 유산이다. 청바지에 대한 사랑은 퍼스트레이디라고 예외는 아니다. 역대 미국 퍼스트레이디의 청바지 스타일 순간 20을 소개한다.


 

 

현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와 지금까지 백악관에서 안방 주인 역할을 수행한 역대 퍼스트레이들은 공식 행사에서 디자이너 브랜드의 화려한 가운이나 구조적인 블레이저를 자주 입었다.

 

힐러리 클린턴의 다채로운 팬츠슈트와 미셸 오바마의 멋진 제이슨 우 무도회 드레스는 아직도 회자되는 미국 퍼스트레이디의 멋진 스타일이다.  

 

퍼스트레이디들의 공식적인 앙상블은 그들이 참석한 모든 행사에서 주목 받았지만, 이들은 청바지의 힘 역시 잘 알고 있었다. 캐주얼한 청바지는 '아메리카나(Americana)'의 상징이자 젊고 서민적인 퍼스트레이디의 모습을 연출하기에 최고의 패션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재클린 캐네디 오나시스의 스타일리시한 화이트 진과 헤드스카프 콤보부터 로라 부시의 놀랍게도 다시 유행하는 맘 진에 이르기까지, 미국의 퍼스트레이디들은 캐주얼 드레싱을 새롭게 정의하는데 있어 청바지를 적절하게 사용했다.

 

현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와 재클린 캐네디부터 미셸 오바마까지 역대  미국 퍼스트레이디의 청바지 스타일 순간들 20을 소개한다.

 

 

1. 지난 2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웨스트팜비치에 위치한 트럼프플라자에서 슈퍼볼 파티에 참석한 멜리니아 트럼프는 화이트 스키니 진에 버시티 재킷을 착용했다

 

 

 

2. 2017년 플로리다에서 백악관으로 돌아오는 멜라니아 트럼프는 화이트 진에 그린 탑과 화이트 컨버스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3. 2017년 캠프 데이브디에서 백악관으로 돌아오는 멜라니아 트럼프는 J.브랜드의 그린 스키니 진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하고 셀린느 백을 들었다

 

 

 

4. 2017년 백악관에서 어리이들과 정원을 가꾸는 동안 멜라니아 트럼프는 블랙 청바지에 체크 무늬의 발망 셔츠와 블루 컨버스 스니커즈를 매치했다

 

 

 

5. 2005년 뉴욕에 있는 동안 멜라니아 트럼프는 와이드-레그 진에 모피 코트를 입고 외출하고 있다

 

 

 

6. 2004년 마크 제이콥스 패션쇼에 참석한 멜라니아 트럼프는 리바이스 청바지에 시스루 핑크탑을 매치했다

 

 

 

7. 올해 '역경을 극복하라(Beating the Odds)' 정상회의에 참석한 미셸 오바마는 해진 청바지에 경량의 카키 컬러 린넨 블레이저와 뉴트럴 샌들을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8. 미셀 오바바는 2017년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동안 화이트 진에 브랜드 테이저의 핑크 탑을 매치한 베케이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9. 2013년 뉴욕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미셸 오바마는 화이트 진에 엘로 & 블랙 프린트의 페플럼 탑을 매치했다

 

 

 

10. 2010년 크롭트 진에 블루 탱크 탑과 토-루프 샌들을 매치한 미셸 오바마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니 골프를 치기 위해 외출하고 있다

 

 

 

11. 미셸 오바마는 2009년 블루 진에 퍼플 카디건과 로우-탑 스니커즈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를 입고 백악관 정원을 가꾸고 있다

 

 

 

12. 미셀 오바마는 2004년 화이트 진과 샴브레이 재킷 콤보를 입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시카고에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13. 로라 부시는 2001년 텍사스 집에서 블루 블라우스와 플레인 진, 대드 스니커즈를 입고 벤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14. 1995년 와이오밍의 그랜드테톤국립공원에서 청바지에 플리스 재킷과 선글라스, 밀집모자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인 힐러리 클린턴

 

 

 

15. 힐러리 클린턴은 1995년 와이오밍에서 휴가를 보내는 동안 맘 진에 롱 슬리브의 탑을 집어 넣은,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16. 하이 웨이스트 진과 플레이드 버튼-다운 셔츠를 입고 남편 로날드 레이건 대통령과 목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낸시 레이건

 

 

 

17. 1991년 화이트 크롭트 진, 블루 티, 플로랄 햇을 매치한 스타일로 애견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바바라 부시

 

 

 

18. 1971년 블루 티와 헤드스카프에 화이트 청바지를 매치한 베케이션 스타일을 선보인 재클린 캐네디 오나시스

 

 

 

19. 1971년 니트 티에 청바지를 입고 뉴욕 거리를 걷고 있는 재클린 캐네디 오나시스

 

 

 

20. 1967년 샴브레이 버튼 다운 블라우스에 하이-웨이스트 화이트 청바지를 입은 재클린 캐네디 오나시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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