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18-08-13

앤드지, 클래식과 모던의 공존! 프랑스 탑모델 끌레망과 F/W 광고 캠페인

이국적인 아이슬란드 배경으로 트렌치코트, 가디건, 재킷 등 가을 아우터 스타일 제안



 

신성통상이 전개하는 남성 패션 브랜드 「앤드지(ANDZ)」가 2018년 F/W 시즌, 새로운 뮤즈 탑모델 '끌레망'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파리 출신의 탑모델 끌레망 샤베르노(Clement Chabernaud)는 세계적인 패션모델로 2005년 데뷔 이후 꾸준히 탑모델의 자리를 지키며, 다양한 하이패션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해왔다.



현재는 모델을 넘어 패션 아이콘으로서 활약하고 있는 끌레망은 2013 F/W시즌에 「앤드지」와 첫번째 작업을 한 바 있으며 2018년 FW시즌, 두번째 만남에서 「앤드지」만의 클래식하고 모던함이 공존하는 이번 F/W 캠페인을 더욱 더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앤드지」가 공개한 광고 캠페인에서 끌레망은 세계 톱모델 다운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하며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트렌치코트, 가디건, 재킷 등 가을 시즌 아우터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아이템에 따라 어울리는 에티튜드를 자유자재로 선보였다.


이에 대해 신성통상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이국적인 아이슬란드에서의 로케이션 촬영으로 빙하와 호수, 용암지대 등 경이롭고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앤드지」만의 아이덴티티를 담고자 노력했다. 여기에 끌레망 특유의 포스와 감성을 더해 「앤드지」의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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