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18-04-05

푸마, 스웨이드 클래식 탄생 50주년 맞아 '엠블리쉬드' 라인 출시

블랙&화이트와 플라워 자수가 조화를 이룬 슈즈, 재킷, 원피스 아이템 제안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스웨이드(SUEDE)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엠블리쉬드(Embellished)'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지난 50년간 다양한 모습으로 스니커즈 트렌드에 많은 영감을 준 '푸마 스웨이드'는 작년 하반기부터 매달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여지고 있다.


스웨이드 50 시리즈의 일환으로 선보인 엠블리쉬드는 여성들을 위한 라인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블랙&화이트 컬러와 우아한 플라워 자수가 조화를 이루며 슈즈, 재킷, 원피스 3가지 아이템으로 전개된다.



특히 레드, 핑크, 블루 컬러로 수놓아진 플라워 자수로 봄의 생동감을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했으며, 은은한 광택으로 한층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야구점퍼를 연상시키는 T7 재킷은 두 가지 상반된 매력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뒷면에 타이거 패치와 'Never Tame(절대 길들여지지 않는다)'라는 문구를 새겨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반면, 팔 옆면에는 컬러풀한 플라워 자수로 여성미를 부각시켰다.


T7 재킷은 바디라인을 드러내는 타이트한 원피스에 매치하면 걸크러쉬 매력의 페미닌 룩을,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에 매치하면 자유분방한 느낌의 스트리트 룩을 연출할 수 있어 봄철 아우터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두 가지 룩 모두 엠블리쉬드 스웨이드 스니커즈를 착용하면 보다 패셔너블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푸마>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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