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18-03-20

코오롱스포츠, 기능과 스타일로 무장한 오버사이즈 '웨더코트' 전개

아웃도어 기능에 넉넉한 실루엣의 트렌치코트 ... 길고 넉넉한 오버사이즈룩 인기 계속



  

올해 봄여름 패션 트렌드는 몸매 실루엣을 부각시키는 스키니룩 보다는 보이시하면서 귀여운 느낌을 주는 오버사이즈룩이 계속해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이에 코오롱FnC의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오버사이즈 핏의 아웃도어와 도심을 넘나들며 어떤 환경과 날씨에도 구애 받지 않는 방수 기능의 트렌치코트 '웨더코트(Weather Coat)'를 올 봄 주력상품으로 선보인다.


「코오롱스포츠」의 웨더코트는 방수, 방풍, 활동성 등 아웃도어 특유의 기능을 살리면서도 넉넉한 실루엣에 긴 기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부드러운 터치감이 돋보이는 경량의 방수소재에 베이지, 카키, 그레이, 네이비 등 미드톤 컬러의 모던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완성한 방수재킷이다.


여기에 트렌치 코트의 느낌을 살린 긴 기장과 오버사이즈 핏이 더해져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하단의 트임으로 활동성을 높인 것은 물론 다양한 포켓을 적용해 수납공간을 확보함으로써 편리성을 더했다. 


이에 대해 「코오롱스포츠」의 크리에이티브디렉터 방미애 상무는 "오버사이즈룩의 특징인 넉넉하고 품이 넓은 실루엣은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는 것은 물론, 체형커버에도 효과적"이라며 “오버사이즈 핏의 웨더코트는 일상에서도 편하게 착용 가능한 세련된 디자인에 아웃도어의 기능과 실용성이 더해진 제품으로 가성비를 따지는 요즘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패션엔 허유형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최은경 아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컬러 조합!” 교수 사모님이 꽂힌 봄 컬러 페미닌룩
  2. 2.김나영, 이젠 미니 스커트와 타이즈 꺼낼 때! 짧아진 스커트에 가죽 재킷 봄 데일리룩
  3. 3.고아라, 청순 프레피룩의 진수! 플리츠 스커트와 니트 담백한 만남 심플 프레피룩
  4. 4.오윤아, 18세 아들 맘의 탄탄 수영복 핏! 인도네시아에서 뽐낸 스윔웨어 리조트룩
  5. 5.효민, 오버 핏의 강자! 여유로운 루즈 핏 봄 맞은 멋녀 간절기 트렌치코트룩
  6. 6.서효림, 여행도 영화처럼! 오리엔탈 패턴 프린트 드레스와 헤어 스카프 여행룩
  7. 7.이성경, 드레스야 데일리룩이야? 찰랑찰랑 봄 바람 로맨틱 러플 원피스룩
  8. 8.아디다스, 새 모데 그룹 롱샷과 함께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9. 9.찰스앤키스, 그룹 에이비식스 박우진과 함께 강남 플래그십서 첫 미션 공개
  10. 10.투미, 에이티즈 산과 차세대 ‘알파 컬렉션’ 공개…퍼포먼스 럭셔리 무드 제안
  1. 1. [리뷰] 뉴욕 모던 글램룩! 마이클 코어스 2026 F/W 컬렉션
  2. 2. 르세라핌 카즈하, 발레리나 다운 우아한 절제미! 뉴욕패션위크 휩쓴 튜브톱 드레스룩
  3. 3. [리뷰] 스페인 플라멩고 전통의 재해석! 알투자라 2026 F/W 컬렉션
  4. 4. 윤아, 시스루가 단아 한복도 융블리! 곱고 고운 러블리 품격 시스루 민트 한복 자태
  5. 5. 박하선, 주말엔 복권여신! 친근감 100배 샌드 데님 청청패션 톤온톤 데일리룩
  6. 6. 오나라, 결혼식 가는 멋쟁이! 존재감 발산 광택 레더 셔츠와 스커트 셋업 민폐 하...
  7. 7. [리뷰] 도발적인 미니멀리즘! 캘빈 클라인 2026 F/W 컬렉션
  8. 8. 진세연,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박기웅과 밀방 핑크빛! 커리어우먼 핑크 슈트룩
  9. 9. 효민, AI 인형인줄! 베트남 단번에 사로잡은 나비 실루엣 팬미팅 원피스룩
  10. 10. 신세경, 마치 한 폭의 수채화! 청아한 한복 자태 타임리스 클래식의 푸른빛 한복 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