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2017-11-10

판타지와 테크놀로지의 환상적인 만남, 2017 F/W 몽클레르 그레노블 컬렉션

2017 F/W 몽클레르 그레노블 컬렉션은 1960~80년대 스타일에서 영향을 받아 미적인 요소를 독창적으로 반영했으며 절충, 편안함, 휴식이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며 판타지와 테크놀러지의 환상적인 만남을 선사했다.


 

 

몽클레르 그레노블 2017 F/W 컬렉션이 공개 되었다.

 

2017 F/W 몽클레르 그레노블 컬렉션의 테마는 이야기, 시, 그림의 숨겨진 의미를 드러내는 우화로, 그 속의 판타지와 몽클레르의 테크놀로지를 담아냈으며 관객들은 고급 스키 리조트처럼 세팅된 곳에서 패션쇼를 감상했다. 차가운 공간속에 시간이 멈춘듯, 별들이 끝없이 펼쳐지고 눈과 얼음으로 덮인 보금자리에 도착한 듯한 느낌을 연출했다.

 

데이비드 린(David Lean) 감독의 로맨틱한 클래식영화 ‘닥터 지바고(Doctor Zhivago)’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한 이번 패션쇼는 겨울 무도회를 보는것 같았으며  실제로 모델들은 화려한 무도회처럼 뉴욕시 챔버 오케스트라 음악 반주에 맞춰 등장했다.

 

몽클레르 그레노블 2017 F/W 컬렉션은 1960~80년대 스타일에서 영향을 받아 미적인 요소를 독창적으로 반영했으며 절충, 편안함, 휴식이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했다.


패브릭에 관한 혁신적인 요소를 갖춘 몽클레르는 기능성과 테크니컬 패브릭을 사용해 극한 기후조건에서도 견딜 수 있는 제품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미샤, 롯데 잠실점 매장 리뉴얼 오픈! 아트 갤러리 같은 감각적 럭셔리 공간 연출
  2. 2.한국패션협회, 스타 브랜드 발굴! ‘THE NEXT K-Fahion Awards' 대중투표 진행
  3. 3.송혜교, 섬세한 텍스처와 깊어진 컬러 가을 완성! 가을 패셔니스타의 하이엔드 페...
  4. 4.아이들 미연, 러플 스커트가 심쿵! 첫사랑 그 자체 러블리 화이트 걸리시룩
  5. 5.모델 김진경, 예쁜 엄마의 가을 핏! 은은한 체크 패턴으로 멋낸 우아한 가을 슈트룩
  6. 6.'영 컨템포러리' 이비엠, 봄버 재킷부터 점프 수트까지 잇걸들이 반한 간절기 아우...
  7. 7.소녀시대 효연, 다시 전성기 리즈 시절! 잘록 허리 드러낸 크롭톱과 찢청 Y2K 걸크...
  8. 8.BTS 진, 에스파 닝닝, 이영애가 함께한 이유? 르네상스를 현대적 감성으로 구찌룩
  9. 9.푸마, 컨셉스토어 케이스스터디와 5번째 협업! 서울의 문화 담은 스웨이드 빈티지 ...
  10. 10.LF 헤지스, 데님 넘어 보편적인 문화 코드로! 헤지스 블루 2026년 F/W 캠페인 공개
  1. 1. 백진희, 대체 몸무게 얼마? 더 길어 보이는 말라깽이 데님 슬림 핏 슬렌더 데일리룩
  2. 2. '하이엔드 여성복' 쁘렝땅, 옷입기 좋은 계절 가을 여심을 흔든 간절기 아우터 컬렉션
  3. 3. 찰스앤키스, 배우 김유정과 현대적인 여성성과 자신감 2026 F/W 캠페인 공개
  4. 4. 채정안, 서촌 골목 접수 블랙&화이트! 슬림 각선미에 무심하게 툭 화이트 셔츠 나...
  5. 5. 원지안, 요즘 대세 배우의 4가지 가을 코디! 니트부터 스웨이드 재킷까지 멋쟁이 ...
  6. 6. 미샤, 우아하고 정제된 아이덴티티 공간적 재해석! 롯데백화점 본점 리뉴얼 오픈
  7. 7. 블랙핑크 지수, 이렇게 탄탄했나? 의외의 탄탄 미모 피트니스 애슬레저룩
  8. 8. 올 가을 패션 트렌드는 ‘라이트 포멀!’ 단정함 속에 풍부한 질감과 깊이 있는 컬러...
  9. 9. [패션엔 포토] 한소희, 용산이 들썩 금발에 블랙 포스! 패션 CEO의 파워풀한 블랙 ...
  10. 10. [패션엔 포토] 박경림, 넥타이 매고 손토시까지! 컨셉있는 파워우먼 오피스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