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17-09-28

레이첼콕스, 뉴욕의 세련된 감성 담은 17FW 화보 공개

블로퍼, 첼시 부츠, 앵클부츠 등을 활용한 다양한 감각적인 스타일링 제안


 

 

 

프리미엄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레이첼콕스(Rachel Cox)」가 뉴욕의 세련된 감성을 담은 17 FW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레이첼콕스」는 트렌드로 떠오른 블로퍼를 비롯해 가을에 빠질 수 없는 첼시부츠, 앵클부츠 등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뉴욕의 세련된 감성을 모토로 내추럴하면서도 페미닌한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담았다.

 

라운드 스퀘어 토우로 모던함이 느껴지는 첼시 부츠를 레이스 스커트에 코디하고, 고급스러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앵클부츠는 슬랙스에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가을 패션을 제안했다.

 

특히 내추럴한 무드의 우드굽으로 포인트를 준 앵클부츠는 가을 코디에 유니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더해주어 데일리 슈즈로도 제격이다.

 

또 블로퍼는 크리스탈 진주와 볼드한 버클 장식으로 화려함을 더해 캐주얼한 룩은 물론, 드레시한 코디에도 잘 어울려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골드 플랫링과 가을 대표 컬러 마르셀라의 우아한 조합이 돋보이는 슈즈는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심플한 룩에 포인트가 되어 고혹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한편, 내추럴한 페미닌 무드가 돋보이는 이번 레이첼콕스의 17 FW 신상 아이템들은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레이첼콕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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