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17-07-11

라젤로, 단아한 품격과 세련미 갖춘 '지소연' 화보 공개

세련미 강조한 '클래시 라인'과 고급장식과 디테일 내세운 '캐주얼 라인' 제안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전개하는 여성복 「라젤로(RAGELLO)」가 전속모델 배우 지소연과 함께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라젤로」는 이번 화보에서 자신의 외모와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고 패션〮뷰티에 관심이 높은 여성들을 타겟으로 단아한 품격과 세련미를 갖춘 패션스타일을 제안했다.


화보에는 세련미를 강조한 ‘클래시(Classy) 라인’과 더불어 고급 장식과 디테일을 내세운 ‘캐주얼(Casual) 라인’ 등 다채로운 스타일이 담겨있다.


전속모델 지소연이 착용한 ‘클래시 라인’의 체크 블라우스는 비침이 있는 시원한 폴리 소재로 나시나 원피스 등 다양한 아이템과 연출이 가능하다. 구김이 없고 부피가 적어 여행시에도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다.

 


‘캐주얼 라인’의 자수 아우터는 별 패턴과 이너웨어가 비치는 소재로 개성이 돋보인다. 면 레이스 소재로 통풍성이 뛰어나고 허리 스트리밍으로 핏을 조절할 수 있다.


한편, 「라젤로」는 올해 봄, BI(브랜드 아이덴티티)와 SI(스토어 아이덴티티)를 리뉴얼하며 새로운 비전을 밝힌바 있다. BI를 블랙 컬러의 부드럽고 간결한 서체로 바꾸고, 브랜드명 하단에 ‘LE SALON(르 살롱)’ 문구를 추가했다. 이는 시대의 유행이 생겨나고 전파되던 사교의 장, ‘살롱’처럼 뉴 어덜트 여성들이 트렌드를 교류하는 21세기 살롱이 되겠다는 비전을 담아낸 것이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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