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6-05-31

글로벌 파워 우먼들의 여행을 위한 15가지 스타일

워킹우먼들의 워너비로서 세계인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글로벌 파워 우먼들의 15가지의 여행을 위한 옷차림을 한자리에 모았다.




올 여름 휴가 또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음에 소개하는 가장 스타일리시한 파워 우먼들의 15가지 스타일은 여행 의상에 대한 유익한 정보가 될 듯 하다. 케이트 미들턴이나 라니아 왕비와 같은 왕족부터 안젤리나 졸리와 아말 크루니와 같은 여성운동가에 이르기까지, 여기에 소개하는 다양한 앙상블은 기능적이고, 편안하며, 특히 명확하게 타인의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


Michelle Obama

하마드 국제공항에서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 미셸 오바마가 여전히 일부 구조적인 미를 유지하는 코디네이트된 경량의 세퍼레이트를 입고 있다.





Angelina Jolie

LA 국제공항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고급스러워 보이는 다크한 세퍼레이트를 착용했다.





Princess Mary

코펜하겐 카스트럽 공항에서 영국의 메리 공주가 파자마같은 느낌이지만, 선명한 레드 코트 안에 착용해 우아하게 보이는 실크 드레스를 입고 있다. 




Kate Middleton

캘거리 공항에서 케이트 미들턴이 입은 디자이너 캐서린 워커의 투-피스 세트는 레이어드에 대한 새로운 공식을 알려주고 있다.




Anna Wintour

베니스의 마르코 폴로 공항에서 안나 윈투어는 모든 펜슬 스커트와 잘 어울리는 반팔 니트 스웨터를 입고 있다.




Amal Clooney

LA 국제공항에서 아말 클루니는 아래에 무엇을 입든 광택이 나는 스파이시 재킷을 입고 있다.




Queen Letizia
라바코야 공항에서 스페인 왕비 레티시아는 스커트에 기능적인 플리츠가 달린 심플한 슈트를 입었다.




Michelle Obama

밀라노에 있는 말펜사 공항에서 미셸 오바마는 흑인 디자이너 두로 올로우가 디자인한 이지한 A-라인 스커트를 입었다.




Queen Rania and Queen Letizia

스페인 바라하스 공항의 요르단 왕비 라니아와 스페인 왕비 레티시아. 특히 라니아 왕비는 드레스로도 활용할 수 있는 가벼운 린넨 재킷을 입었다.




Kate Middleton

부탄의 파로 국제공항에서 케이트 미들턴은 비행기에서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디자이너 에밀리아 윅스테드의 긴 소매가 달린 셔츠 드레스를 입었다.




Michelle Obama

헬기를 타기 위해 백악관을 출발하는 미셸 오바마는 키튼 힐과 함께 손쉽게 착용하고 벗을 수 있는 이지한 블랙 랩 드레스를 입었다.




Amal Clooney

비행기를 타고 영국을 떠나기 직전, 아말 클루니는 여행 가방과 잘 어울리는 소니아 리키엘의 뉴트럴 톤 테일러드 점프슈트를 입었다.




Kate Middleton

캐나다의 옐로나이프 공항에서 케이트 미들턴은 이동 중에도 충분히 늘어날 것 같은 다크한 청바지를 입었다.




Queen Letizia

콜롬비아에 있는 군사 기지에서 스페인 왕비 레티시아는 세련된 옷차림을 돋보이게 해주는 경량의 프린트 스카프를 목에 둘렀다.




Angelina Jolie

LA 국제공항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레이어드해도 충분할 정도로 편안해 보이는 롱 맥시 드레스를 입었다.




패션엔 국제부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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