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6-05-25

[그 옷 어디꺼] 천우희, 칸 햇살처럼 사랑스러운 스커트 룩이 궁금해

천우희 칸에서의 일상 공개, 산드로의 스커트 룩으로 우아한 여배우의 매력 선보여




배우 천우희가 프랑스 칸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영화 곡성으로 칸 영화제에 참석한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게, 겸손하게, 즐겁게 다시 한발한발 걸어가자라는 글과 함께 칸 해변가를 배경으로 여유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천우희는 화이트 펀칭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착용하고 선글라스를 매치해 특유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우아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이 동시에 느껴지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출처: 천우희 인스타그램>


또 다른 포스트에서 천우희는 블루 컬러의 레이스 스커트 룩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각기 다른 톤의 블루 컬러가 믹스된 레이스 의상을 입은 천우희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조명은 역시 화장실이라는 멘트로 셀카를 올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출처: 천우희 인스타그램>



칸 영화제에서 천우희가 착용한 화이트 펀칭 의상과 블루 레이스 의상은 모두 산드로(Sandro)의 제품으로, 화이트 펀칭 블라우스는 309천원, 스커트는 349천원이다.


블루 컬러가 그라데이션된 레이스 의상은 톱이 329천원, 스커트가 349천원으로, 모든 제품은 산드로 매장과 아이디룩 온라인몰(www.idlookmall.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사진=천우희가 입은 블루 레이스 룩과 화이트 룩(출처: 산드로)>


패션엔 취재부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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