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패션 2016-05-12

2016 칸 영화제의 베스트 레드 카펫 스타들

지난 주 뉴욕 멧 갈라 레드 카펫에 이어 이번 주는 대서양을 건너 프랑스 그 열기가 옮겨갔다. 2016 칸 영화제의 베스트 레드 카펫을 소개한다.




지난 주에 2016 멧 갈라에 모든 시선이 집중되었다면 이번 주는 5월 11일(현지 시간) 수요일 저녁부터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69회 칸 영화제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우디 알렌 감독의 <카페 소사이어티>,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의 <네온 데몬>, 크리스틴 슈튜어트 주연의 영화 <퍼스널 쇼퍼>, 그리고 <더 댄서> 등 많은 영화의 시사회가 열릴 예정이며 블에이크 라이블리, 커스틴 스튜어트, 엘라 패닝, 릴리-로즈 뎁 등이 레드 카펫 전에 열리는 포토콜을 통해 매력적인 데이타임 옷차림을 선보였다.   

 

한편 저녁이 되자 프랑스 남부 해안 칸에서는 아름답고 재능있는 사람들이 매력적인 레드 카펫 워킹과 심지어 더 매력적인 파티와 함께 일련의 영화 데뷔를 축하하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2016 멧 갈라에 이어 12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칸 영화제는 올 여름 최고의 레드 카펫 행사가 될 전망이다. 이 행사는 오는 5월 22일까지 지속된다.


전야제 축하 레드 카펫 행사에서는 커스틴 스튜어트, 커스틴 던스트, 빅토리아 베컴, 나오미 왓츠, 벨라 하디드를 포함한 스타일리시한 스타들은 미리 현장에 도착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2016 칸 영화제 첫날의 레드 카펫을 빛낸 스타들을 만나본다.





















































패션엔 취재부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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