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16-02-25

래코드, 블랭코브ㆍ하이드아웃과 협업 가방 출시

독립 디자이너 잡화 브랜드와 손잡고 업사이클링 액세서리 제안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업사이클링 브랜드 「래;코드」가 독립 디자이너 잡화 브랜드와 손잡고 가방 라인을 확장, 친숙한 업사이클링 액세서리 상품을 출시한다.


2016 봄/여름 시즌을 맞아 블랭코브, 하이드아웃과 협업해 각각 「래코드」의 인더스트리얼 라인과 인벤토리 라인으로 가방 상품을 출시한 것.


블랭코브는 불필요한 디자인적 요소를 배제해 상품의 본질에 충실한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가방 브랜드로, 「래코드」에서 사용하는 소재인 자동차 에어백 소재를 사용해 토트백, 백팩, 실내용 슬리퍼 등 7가지 스타일의 가방을 선보인다.



하이드 아웃은 밀리터리룩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가방 브랜드로, 「래코드」의 라인 중 재고 의류를 업사이클링하는 인벤토리 라인으로 해석하여 10가지 상품을 출시한다.


이에 대해 「래코드」의 한경애 상무는 “자신만의 디자인과 그 철학을 가진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은 언제나 흥미로운 작업이다. 「래코드」의 철학이 상품화되는 과정을 함께하면서 환경과 업사이클링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고, 그 결과로 고객들에게 좀 더 다양한 업사이클링 아이템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가방은 이태원 「시리즈」코너의 「래코드」 매장과 온라인 몰(www.byseries.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블랭코브 콜라보레이션 가방은 9만원~38만원, 하이드아웃 콜라보레이션 가방은 9만원~14만원에 판매된다.

 

패션엔 취재부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스트레이키즈 리노, 구찌쇼 강타한 젠틀맨! 체크 재킷으로 멋낸 유러피안 댄디룩
  2. 2.[패션엔 포토] 혜리, 출국길에 빛난 청순 프렌치 시크! 클래식한 트위드룩 파리 출...
  3. 3.[패션엔 포토] 르세라핌 홍은채, 앞뒤 스커트의 반전!...구조적인 미니멀 투피스룩
  4. 4.아이들 미연, 밀라노의 한류 요정! 빠져드는 매력 고풍스러운 도트 원피스룩
  5. 5.[패션엔 포토] 있지 예지, 아래는 짧게 위는 크게! 스웨이드 블루종 미니 투피스룩
  6. 6.[패션엔 포토] 미야오 안나, 하늘하늘 A라인 비율! 클래식 실루엣의 투피스 슈트룩
  7. 7.이민정, 두 아이 엄마의 반전! 점점 어려져 동안미 폭발 캠퍼스 여친룩
  8. 8.김희애, 우아한 부띠끄 나들이! 시간을 거스른 올 블랙 하이슬릿 슬림 드레스룩
  9. 9.방효린, 밀라노 휘저은 ‘애마!’ 우아한 구조적 실루엣 스트라이프 드레이프 드레스룩
  10. 10.LF 바네사브로노, 자수•레이스 ‘엠브로이더리’가 트렌드! 2026년 봄 컬렉션 공개
  1. 1. 승민-윤아, 런던 거리의 선남선녀! 런던에서 포착된 한류 스타 자유로운 브리티시룩
  2. 2. BTS 뷔, 일상이 더 멋진 내추럴 아웃도어 남친룩! 봄 레이어드 고프코어룩
  3. 3. [패션엔 포토] 변정수, 급이 다른 모델핏! 무심한 듯 여유로운 프렌치 캐주얼룩
  4. 4. [패션엔 포토] 한소희, 동네 운동 나온 듯! 트랙 재킷에 커팅 쇼츠 애슬레저룩 밀...
  5. 5. 박하선, 봄 하객룩의 정석! 단아한 품격 예쁘게 차려입은 트위드 슈트 하객룩
  6. 6. [종합] 창조적 실험과 생존! 2026 F/W 런던 패션위크 트렌드 키워드 8
  7. 7. [패션엔 포토] 윤여정, 70대의 멋과 품격! 은은한 은발과 찰떡 트렌치코트 출국룩
  8. 8. [패션엔 포토] 김태리, 툭 걸친 오버 핏 점퍼 폭풍 매력! 빈티지 꾸안꾸 밀라노 출...
  9. 9. [패션엔 포토] 이성경, 가죽 재킷과 카고 팬츠! 강렬한 걸크러시 레더룩 밀라노 출국
  10. 10. [패션엔 포토] 에스파 카리나, 청청도 우아 공항이 심쿵! ‘데님 온 데님’ 밀라노 ...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