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5-10-17

[스타일]지젤 번천의 베스트 오프듀티룩 15 스타일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슈퍼 모델 지젤 번천은 가장 대중적인 패션 아이템 청바지와 티셔츠만으로도 고급스럽고 매력적으로 만드는 재주를 타고났다. 그동안 그녀가 선보인 가장 매력적인 청바지&티셔츠 룩 15 스타일을 모았다.





화려한 패션쇼 무대와 패션 광고에서 남다른 글래머러스를 발산하는 세계적인 슈퍼 모델 지젤 번천이 가장 좋아하는 옷은 화려한 드레스도 섹시한 하이힐도 아니다.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은 일반인들이 거의 매일 입다시피하는 소박한 청바지와 티셔츠의 조합이라고 한다. 이제 큰 돈 들이지 않고 저렴한 가격의 청바지와 티셔츠를 잘 매치하면 당신도 스트리트에서 엣지있는 패셔니스타로 변신할 수 있다.  



지젤 번천은 언젠가 <보그> 파리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일상적인 오프 듀티 룩은 단순히 '청바자와 티셔츠'라고 대답했다. 그녀의 이 소박한(?) 스타일 공식에는 늘 예외란 없다. 어쩌면 그것은 당연해 보일지도 모른다. 무대 위에서는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일상으로 돌아가면 평범한 아내이자 엄마이며 여성사업가이기 때문이다. 지젤 번천의 일상적인 스타일을 숙지하고 나면, 당신은 캐주얼한 앙상블에 화려함을 더할 수 있는 사람중에 지젤 번천만한 셀러브리티가 흔하지 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공항 패션이든 이벤트이든 장소와 상황에 구애받지 않는다.


우리가 지젤 번천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하이 패션 잡지 화보와 상징적인 런웨이 순간을 떠 올릴 것이다. 그러나 지젤 번천이 데님과 화이트 티셔츠를 완벽하게 소화한 룩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알게 된다면, 그것은 바로 변화의 시작이다. 오늘 아침 일어나 외출에 필요한 청바지와 티셔츠를 선택할 때 필요한 스타일 영감을 지젤 번천으로 부터 습득해보자.


















패션엔 유재부 기자
kjerry386@naver.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이현이, 럭셔리 카 보다 더 럭셔리! 오프숄더 옐로 드레이프 톱 런칭 파티룩
  2. 2.오마이걸 미미, 이렇게 컸나? 더 길어 보이는 하이웨이스트 롱 스커트 산책룩
  3. 3.박민영, 압구정 백화점이 들썩! 가을을 닮은 클래식한 브라운 체크 슈트룩
  4. 4.황신혜, 60대의 멜빵 핏! 세월 비껴간 패셔니스타의 오버롤 롱 원피스룩
  5. 5.박하선, 옷이야 스카프야? 화끈한 뒤태미 홀터넥 백리스 칵테일 파티룩
  6. 6.기은세, 스타일링 끝판왕인 이유! 가을 먼저 입었다 더워도 트렌치코트 외출룩
  7. 7.손예진, 베니스에 뜬 한류 여신! 눈부신 미모 핏앤플레어 민소매 원피스룩
  8. 8.한그루, 돌싱 쌍둥이 엄마였어! 더 어려 보이는 하늘하늘 스트링 블루 원피스룩
  9. 9.손예진, 청순 끝판왕! 나시 하나로 끝낸 유러피안 섬머룩 베니스 출국
  10. 10.전인화, 영화 뚫고 나왔나? 50대 로코퀸 소녀 같은 여름 감성 바캉스룩
  1. 1. [패션엔 포토] 에스파 카리나, 성수동이 발칵! AI인형 같은 원숄더 리틀 원피스룩
  2. 2. 쁘렝땅, 가을 낭만속으로! 스웨이드부터 아노락까지 입고싶은 간절기 아우터룩
  3. 3. [패션엔 포토] 신은수, 전지현 아역이었던 소녀! 폭풍성장 22세 러블리한 리틀 원...
  4. 4. 추자현, ‘견우와 선녀’ 끝내고 남편 우효광과 달콤한 휴가! 러블리한 리틀 원피스룩
  5. 5. 고아라, 코트야 원피스야? 클래식 미니멀 실루엣 아우터 드레스 여름 하객룩
  6. 6. [패션엔 포토] 박경림, 70년대의 일진 언니! 아련한 향수 곱슬 파마 머리에 레트로...
  7. 7. [패션엔 포토] 박보검, 신사의 품격! 화이트 셔츠로 끝낸 클래식한 댄디룩 홍콩 출국
  8. 8. 마뗑킴, ‘스우파3’ 교카와 핫한 만남! 2025년 가을 컬렉션 공개
  9. 9. ‘션 아내’ 정혜영, 뉴욕 브룩클린에서 품격의 뒤태미! 드레이핑 홀터넥 백리스 여행룩
  10. 10. 황신혜, 블랙 벨트 하나로 끝! 60대 패셔니스타 스타일 감각 핫한 섬머 외출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