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5-08-20

[패션엔 포토] ‘스타는 레드를 좋아해’ 영화 ‘오피스’ VIP 시사회

주지훈-윤소미-강혜정, 시사회장서 레드 패션으로 ‘시선 강탈’




영화 '오피스' VIP 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시사회에 참석한 상당수 셀러브리티들은 오피스라는 영화 제목에 걸맞게 시크한 오피스 룩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박주미는 블랙 수트와 리본 타이를 매치해 페미닌하면서도 포멀한 룩을 선보였으며, 카라 박규리는 화이트 셔츠와 블랙 큐롯 팬츠로 오피스 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스타들도 화제를 모았다. 배우 주지훈과 윤소미는 각각 레드 니트를 착용해 마치 커플룩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강혜정은 금발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파나마 햇과 화이트 셔츠, 레드 팬츠를 매치한 개성 있는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호정도 레드 니트와 데님 팬츠롤 매치해 캐주얼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영화 '오피스'는 자신의 가족을 무참히 살해하고 종적을 감춘 평범한 회사원이 다시 회사로 출근한 모습이 CCTV 화면에서 발견되고, 그 후 회사 동료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고아성, 박성웅, 배성우, 김의성, 류현경, 이채은, 박정민, 오대환, 손수현이 출연한다.

 

 

▶ 시사회 패션의 완성은 레드’?







 


▶ '오피스' 시사회엔 블랙 & 화이트 오피스 룩이 제격







 


▶ 스커트로 가을여인매력 물씬~






 

 

패션엔 김은영 기자 / 포토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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