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4-10-13

축제의 계절 가을, 미니백으로 포인트 주기

조셉앤스테이시, 클러치부터 미니백까지 가을 스타일링 활기 불어넣어줄 다양한 제품 출시


축제의 계절 가을, 자칫하면 어둡거나 칙칙해질 수 있는 스타일링에 가장 간편하게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방법은 바로 가방. 톡톡튀는 컬러의 미니백이나, 가을 감성이 담긴 컬러의 클러치를 들어준다면 간편하고 깔끔하게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라이프 스타일 백 브랜드 「조셉앤스테이시」는 간단한 패션 액세서리만으로도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길 수 있도록 스타일링 팁을 제시했다.

 




5인치 크기의 스마트 폰이 들어가는 앙증맞은 사이즈의 조셉 오 크로스 바디 백은, 기존 플랩 크로스 바디 제품과 수납에 집중한 오거나이저 기능이 결합된 스페셜 아이템이다. 미니멀한 사이즈는 물론 트렌디한 팝 컬러, 패딩턴 밀링 레더를 사용해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의 착용감과 내구성까지 갖춘 세심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미니사이즈 백의 경우 어떤 의상에 매치하든 여성스럽고 발랄한 느낌을 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어두운 톤의 트렌치코트와 함께 매치해도 좋으며, 화려한 색상의 니트나 스웨트 셔츠 등 캐주얼한 룩에 함께 매치하면 한층 더 발랄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작은 사이즈의 알찬 수납공간은 장시간 야외활동을 할 때 거추장스럽지 않아 더욱 좋다.

 


조셉 프레임 클러치는 버건디와 네이비의 세련된 컬러 팔레트로 단조로운 룩에 포인트를 주기 좋으며, 일상과 오피스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가능하도록 서류용 사이즈의 빅 클러치와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핸디한 사이즈의 클러치 총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따뜻한 컬러의 체크 패턴이 가미된 클러치는 올블랙 의상부터, 레드 컬러로 맞춘 의상에 함께 매치할 경우 소재와 색감이 어우러져 더욱 따뜻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컬러가 가미된 가죽소재의 클러치백은 세련된 느낌과 함께 가을 느낌을 한껏 살려주며 어느 룩에나 쉽게 매치할 수 있다.

 

 

패션엔 유경화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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