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7-19

[패션엔 포토] 손나은, 이기적인 몸매의 큐티한 민소매! ‘올 블랙 시사회룩’




배우 손나은이 이기적인 몸매에 큐티한 시사회 민소매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나은은 1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외계+인’ 1부 VIP 시사회에서 블랙 팬츠에 블랙 민소매의 올 블랙룩으로 워너비 핏을 자랑했다.

이날 '외계+인' 1부 시사회에는 손나은을 비롯해 송가인, 임수정, 이청아, 권나라 등이 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태리, 류준열, 소지섭, 염정아, 김우빈, 조우진, 김의성 등이 출연하며 오는 20일 개봉 예정이다.

한편, 1994년생으로 만 28세인 손나은은 2011년 에이핑크(Apink)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 4월 데뷔 11주년을 앞두고 팀을 탈퇴했다.

최근 JTBC 드라마 '대행사' 출연을 확정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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