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7-13

'아름다운 배우' 전도연, 49세 여전히 고혹적인 맥시 드레스룩




배우 전도연이 블랙 드레스룩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13일 매니지먼트 숲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영화 한 편 뚝딱... 엘르 7월호 촬영 현장에서 만난 아름다운 도연 배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전도연은 화보 촬영중 V넥 라인이 깊이 파인 블랙 맥시드레스룩으로 다양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전도연 특유의 우아함으로 분위기를 압도하고 49세의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전도연은 오는 8월 3일 개봉을 앞둔 영화 '비상선언'에 출연한다. '비상선언'은 예상치 못한 항공 재난을 마주한 인물들 각각의 감정과 드라마를 담았다. 


상공의 아내를 지키고자 지상에서 고군분투하는 형사팀장부터 비행공포증이 있지만 함께 탑승한 어린 딸을 지켜야 하는 탑승객 등 지상과 상공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소중한 이들을 지켜내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그려낸다.


또한 영화 '길복순'을 통해서도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길복순'은 청부살인업계의 전설적인 킬러 길복순이 회사와 재계약 직전, 죽거나 또는 죽이거나, 피할 수 없는 대결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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