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05-26

기은세, 40세 절대 동안 미모! 보기만해도 시원한 핫섬머룩




배우 기은세가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화보 촬영차 하와이로 출국했다.


이날 기은세는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풀오버 니트와 화이트 진을 매치해 청량한 마린룩 스타일의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백과 화이트 통굽 슈트로 패션센스를 더했다. 


1983년생, 올해 한국 나이 40세의 기은세는 믿기지 않는 절대 동안 미모와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기은세는 2006년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해 드라마 '황금 물고기' '패션왕' '왜그래 풍상씨' '신사의 품격' '달이 뜨는 강'  '라켓소년단'에 등에 출연했으며 SBS '펜트하우스'에서 심수련(이지아 분)의 후배로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2년 12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한 기은세는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1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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