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9-07-12

도지원, 55세 맞아? 세월 역행하는 단하나의 미모 '놀라워'

'단 하나의 사랑' 종방연… '아이잗컬렉션X석정혜' 레드백으로 완성한 리얼웨이룩




지난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KBS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종방연이 열렸다.


극 중 도지원은 판타지아 발레단 임시 단장 최영자 역을 맡아 부와 명예를 위해 어떤 일도 서슴지 않는 모습부터 죄를 뉘우치고 아낌없는 모성애를 발휘하는 모습까지 열연했다.



종방연에 참여한 도지원은 스트라이프 언밸런스 넥카라 블라우스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화사한 종방연 리얼웨이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강렬한 레드 컬러 핸드백과 하이힐을 포인트 액세서리로 스타일링한 감각적인 종방연 리얼웨이룩을 완성했다.



특히 눈길을 끈 강렬한 레드백은 '아이잗컬렉션X석정혜'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소가죽 버클 숄더백으로 최근 한지민 등 핫 셀럽들이 즐겨 착용하며 '잇백'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유롭게 수납이 가능한 토트 겸 숄더백으로 쨍한 컬러감으로 포인트를 주기 좋으며, 소가죽 소재와 감각적인 메탈 버클로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아이잗컬렉션(THE IZZAT COLLECTION)'은 모던하고 도회적인 스타일의 고감성의 럭셔리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국내 여성복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단, 하나의 사랑’ 후속으로는 최진혁, 손현주, 나나 등이 출연하는 소셜 스릴러 드라마 ‘저스티스’가 오는 17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도지원이 착용한 '아이잗컬렉션X석정혜' 콜라보 핸드백,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패션엔 포토] 김연아, 성수동이 발칵! 마음은 벌써 봄 싱그러운 트위드 투피스룩
  2. 2.[패션엔 포토] 한소희, 가죽 재킷과 청바지 조합! 성수동 난리난 자유분방한 라이...
  3. 3.[패션엔 포토] 김민주, 한파에도 미모 폭발! 옷차림은 봄날같은 러블리 체크 투피스룩
  4. 4.[패션엔 포토] 노정의, 벌써 봄을 입었네! 성수동 환하게 밝힌 미모의 청청 패션
  5. 5.아이들 슈화, 울긋불긋 할머니 패션도 예뻐! 화려한 크로셰 니트 카디건 생파룩
  6. 6.채정안, 조끼와 케이프야? 후드 집업 퍼 베스트 럭셔리 멋 세련된 레이어드룩
  7. 7.나나, 숏패딩 스타일링 퀸! 화이트&화이트 스타일 100점 톤온톤 겨울 데일리룩
  8. 8.럭셔리 편집샵 ‘분더샵' 1년에 두번! 오프라인 이벤트 ‘웨어하우스' 딱 3일간
  9. 9.바닐라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베이스 메이크업 부문 3년 연속 1위
  10. 10.‘케데헌’ 이재,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가 들썩! 풍성한 튜브톱 블랙 드레스룩
  1. 1. [전망] AI Life AI First! 2026년 대한민국 패션시장을 관통할 패션 키워드 10
  2. 2. 미니멀 가고 맥시멀리즘 온다! 2026년 새롭게 뜨는 잇스타일 BEST 10
  3. 3. [패션엔 포토] 아이브 장원영, 강추위에도 하의실종! 스타킹 레깅스에 오버핏 코트...
  4. 4. 2026년 세계 4대 패션위크 일정... 남성복과 여성복 런웨이 스케줄 팩트 체크
  5. 5. [패션엔 포토] 아이브 안유진, 겨울 꾸안꾸 끝판왕! 울 재킷에 무심하게 툭 머플러...
  6. 6. 박진희, 판사 사모님의 누드 핑크빛 우아미! 시상식 빛낸 은은한 글리터 드레스룩
  7. 7. 장윤정, 폭풍성장 남매 몰라보게 컸다! 깔맞춤 블랙 패딩 꼭 닮은 패밀리 여행룩
  8. 8. 샤넬, 초고가 전략 통했다...루이비통 제치고 글로벌 럭셔리 패션 1위
  9. 9. 기은세, 뉴욕 홀리데이 분위기에 흠뻑! 제대로 빠져든 테디베어 재킷과 클래식 코...
  10. 10. 채정안, 새해부터 몸매 관리! 문틀 철봉 앞 탄탄 몸매 레깅스&크롭톱 홈 트레이닝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