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8-01-31

[그 옷 어디꺼] '라디오 로맨스' 김소현, 통통튀는 데일리 아우터 필수템!

「산드로」 「끌로디피에로」 무스탕, 봄버재킷, 체크코트로 완성한 트렌디한 데일리룩 인기




KBS2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에서 김소현이 새로운 로코 여주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29일 첫 방송된 '라디오 로맨스'는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한 가운데, 배우 김소현이 성인이 된 후 처음 시도하는 청춘 로맨틱 코미디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사랑스럽고 친숙함 넘치는 라디오 작가 '송그림' 역을 맡은 김소현은 아역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벗어던진 완벽한 연기 변신으로 호평을 얻어냈다. 특히 통통튀고 발랄한 매력으로 20대 사회 초년생에 꼭 맞는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신선함을 불어넣고 있다.


1, 2회 방송에서 김소현은 컬러감이나 패턴,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다양한 아우터들을 베이직 아이템인 후드나 셔츠에 매치하여 송그림만의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일상 속에서 참고 하기 쉬우면서도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선보여 많은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김소현의 데일리 아우터 스타일링을 만나보자.
 


첫 방송에서부터 김소현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무스탕 패션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냈다.


이날 퍼 디테일의 레드 무스탕과 체크 셔츠를 레이어링해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했으며, 질끈 묶은 히피펌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밝고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소현이 착용한 레드 컬러의 무스탕은 「산드로(SANDRO)」의 제품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두꺼운 양가죽 소재를 사용하여 보온성이 뛰어나며, 심플한 디자인에 프런트와 포켓의 지퍼 디테일을 포인트로 모던한 프렌치 감성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이어, 또 다른 장면에서는 트렌디한 디테일이 가미된 봄버 재킷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잠수를 탄 라디오 DJ 대신 생방송에 나선 서브 작가 송그림(김소현 분)의 걸크러시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소현은 블랙 컬러의 봄버 재킷과 레드 컬러의 체크 셔츠, 그래픽 티셔츠 등을 매치, 여기에 데님 진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봄버 재킷의 빨간색 플라워 자수 디테일이 화려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해당 봄버 재킷은 「산드로」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30일 방송된 2회에서 송그림(김소현 분)은 톱스타 지수호(윤두준 분)를 라디오 DJ로 섭외 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두 사람의 팽팽한 밀당이 이어졌지만, 라디오를 사랑하는 송그림의 진심이 수호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날 김소현은 빨간 후드티와 데님 재킷, 여기에 체크 패턴의 롱 코트를 매치해 상큼 발랄한 레이어드룩을 연출했다. 이와 함께 동그란 프레임의 안경으로 지적이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더했다.


그녀가 착용한 체크 롱 코트은 「끌로디 피에로(CLAUDIE PIERLOT)」의 제품으로, 잔체크 패턴으로 밋밋하지 않은 디테일을 주었으며, 심플한 실루엣으로 다양한 룩에 쉽게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라디오 로맨스'는 라디오 부스에서 펼치는 휴먼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김소현이 착용한 '산드로' 레드 무스탕,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소현이 착용한 '산드로' 봄버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소현이 착용한 '끌로디피에로' 체크 롱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제공 : KBS2 '라디오 로맨스' 캡처>


패션엔 장지혜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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