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8-08-08

저스틴 비버♥헤일리 볼드윈, 섬머 데이트룩의 완성 '화이트 스니커즈'

스타 커플 커플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이 뉴욕의 맨해튼 미드타운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목격되었다. 이들 커플의 데이트룩 완성은 화이트 스니커즈였다.



 

지난달 약혼을 발표한 현재 시점에서 가장 뜨거운 커플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이 지난 8월 7일(현지시간) 이들 커플이 뉴욕의 맨해튼 미드타운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목격되었다.

 

가는 곳마다 파파라치들의 추격 대상이 되는 이들 스타 커플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든 패션과 일거수 일투족이 관심의 대상이다. 이날 헤일리 볼드윈은 관능적인 네크라인이 매력적인 블랙 플로랄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섬머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아디다스 스탠 스미스 스니커즈로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브랜드 언노운런던(Unknown London)의 오렌지색 후드 티에 네이비 블루 트랙 팬츠를 입고 스포티한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여친과 보조를 맞춘 듯 화이트 슬립-온 슈즈를 착용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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