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8-03-05

[패션엔 포토] 윤아, 민박집 직원의 러블리한 하의실종 룩 '오늘도 청순해'

지방시 컬렉션 참석 차 출국...오버핏 후드티셔츠로 스포티한 매력 발산


 


녀시대 윤아가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 스완으로 변신했다.


윤아는 3일 오전, 「지방시(GIVENCHY)」 2018 가을/겨울 파리 컬렉션 참석 차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윤아는 상큼한 단발머리와 올 블랙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언밸런스 기장의 오버사이즈 후드티셔츠로 스포티한 무드를 강조했으며, 하이탑 스니커즈와 양말을 센스있게 매치해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특히 윤아는 운동화를 신고도 가녀린 각선미를 뽐내 보호본능을 불러 일으켰고, 물결점 청정 미소로 공항을 환하게 밝혔다.


한편 윤아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서 다재다능한 직원으로 활약 중이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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