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7-08-28

[그 옷 어디꺼] 이태임-효민-임주은-최윤소, 대세녀가 선택한 페미닌 원피스는?

캐쉬스토어 '아스띠에' 몸매를 잡아주는 드레이프 원피스로 여성미 발산 '시선 집중'




가을이 다가오며 부쩍 늘어나는 결혼식, 상견례, 데이트, 각종 모임 등 일정이 많아지는 요즘, 원피스 하나로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도 멋을 부릴 수 있는 아이템인 원피스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티아라 효민, 배우 이태임, 임주은, 최윤소, 아나운서 안나경 등 많은 스타들이 각 선보인 페미닌한 드레이핑 원피스 스타일링이 화제다.


이태임, 효민, 임주은은 살구빛이 도는 밝은 크림컬러 원피스로 화사하고 밝은 분위기를, 최윤소, 안나경은 은은한 민트 계열의 컬러 원피스로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선보였다. 일상뿐 만 아니라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내준 대세녀들의 원피스 스타일링을 만나보자.


↑사진 = 이태임 인스타그램 캡처


이태임은 지난 18일 "언론사 인터뷰, 날씨두조쿠 기분두조쿠 모두행복하세여❤" 라는 글과 함께 우아한 매력이 담긴 일상 사진을 개제했다.


사진 속 이태임은 광화문 청계천을 배경으로 크림색 원피스와 화려한 귀걸이를 매치했으며, 특히 드레이프 디테일의 원피스가 그녀의 볼륨감 있는 몸매 라인을 더욱 강조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티아라 효민 팬사인회


티아라 효민은 지난달 열린 팬사인회에서 같은 원피스로 남다른 자태를 뽐냈다.


13집 미니 앨범(내 이름은? What's my name?)의 발매 기념 팬 사인회에서 '티아라' 효민이 더욱 완벽해진 청순 비주얼로 등장했다. 이날 효민은 심플하면서도 격식있는 크림색 원피스와 검은색 킬힐을 착용해 남성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사진 = 위 MBC '도둑놈 도둑님' 임주은 / 아래 KBS '이름없는 여자' 최윤소


또한 최근 역대급 악녀로 활약하며 주목받고 있는 두 배우 임주은과 최윤소 역시 드라마에서 세련된 드레이핑 원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 속 럭셔리한 악녀 임주은은 특히 지난 19일 방송된 29회에서 우아한 분위기의 원피스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KBS 일일드라마 '이름없는 여자'의 악녀 최윤소는 68-69회에서 같은 원피스지만 민트컬러를 선택해 시크하면서도 당당한 패션 감각을 발휘했다.


↑사진 = JTBC '뉴스룸' 아나운서 안나경


이외에도 아나운서 안나경 또한 JTBC '뉴스룸' 방송에서 민트색 드레이프 원피스를 착용, 지적이면서도 차분한 실루엣으로 아나운서 룩을 완성했다.


한편, 대세녀들이 선택한 원피스는 어반컨템포러리 스타일 편집샵 '캐쉬스토어'의 브랜드 「아스띠에(ASTIER)」 제품으로 알려졌다. 소매 부분의 꽃모양을 연상시키는 라인은 팔을 더욱 날씬하게 보여주며, 스판 원단으로 신축성이 좋아 타이트하게 몸매를 잡아주면서도 편안한 원피스이다.

  
해당 원피스는 온라인 캐쉬스토어(www.cash-stores)에서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현재 7%세일을 진행 중이며, 신규 회원가입시 1만원 현금상품권, 10% 할인쿠폰, 2,000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있다.


↑사진 = 이태임, 효민, 임주은이 착용한 '아스띠에' 크림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최윤소, 안나경이 착용한 '아스띠에' 민트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장지혜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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