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6-12-19

태연-김고은, 같은옷 다른 매력 두 여자의 발랄한 더플코트 어디꺼?

영캐주얼 '랩' 더플코트 제품으로 완판 행진... '도깨비' 흥행 돌풍에 예약 구매대기 진풍경


 

 

소녀시대 태연과 배우 김고은이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연출해 화제다. 두 사람 모두 하프 기장 베이지색 떡볶이 더플 코트를 착용해 발랄한 느낌을 선보였다.


소녀시대 태연은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화보 촬영차 스페인으로 출국 당시 스티치 풀림장식의 풀오버 블랙 니트에 하프 기장의 베이지색 떡볶이 더플코트를 매치하여 발랄한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싸이하이부츠로 마무리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소녀시대 태연은 공항패션 외에도 19일  블랙 니트 위에 같은 더플 코트를 매치한 후 싸이하이부츠로 마무리한 일상패션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평소 발랄하면서도 캐주얼한 패션스타일을 선호하는 패션센스를 드러냈다.

 


화제의 tvN 드라마 '도깨비' 흥행 돌풍에 김고은 더플코트도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 중 고3으로 나오는 여주인공 김고은은 교복위에 더플코트를 착용한 후 버튼을 채워입고 발랄하면서 단정한 학생모습으로 유니폼처럼 입고 나와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


김고은이 착용한 더플코트 역시 제품으로 일명 ‘도깨비 더플코트’, ‘지은탁 더플코트’로 불리며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태연, 김고은이 착용한 더플코트는 모두 랩(LAP) 제품으로 보온성과 실용성을 갖춰 캐주얼하게 코디하기 좋은 데일리 아이템이다.


↑사진 = 태연과 김고은이 착용한 '랩' 더플 코트, 상품 바로가기 GO>>

 

 

<사진 제공: 태연 인스타그램 / tvN'도깨비'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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