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18-10-15

아페쎄, 장 뚜이뚜 방한! 특별한 '핸드 페인팅 세션' 성료

아페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장 뚜이뚜와 함께한 페인팅 커스터마이즈 성황




아이디룩에서 전개하는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페쎄(A.P.C)」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장 뚜이뚜(Jean Touitou)와 함께한 특별한 핸드 페인팅 세션(The Hand Painting Session)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0일 오후,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아페쎄」 매장에서는 서울을 찾은 장 뚜이뚜의 페인팅 커스터마이즈 행사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데님 팬츠, 재킷, 스커트, 토트백 등 「아페쎄」 데님 제품을 소지한 고객이라면 누구든 참여해 장 뚜이뚜의 손길을 거친 세상의 하나뿐인 아이템을 소장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였다.


장 뚜이뚜는 현장에서 직접 플레이리스트를 선곡하며, 「아페쎄」 데님 아이템에 여러 가지 컬러 페인트를 흩뿌리거나, 고객들의 이니셜을 커스터마이즈를 하는 등 그만의 아트적인 감각과 독특한 디테일을 더해 버틀러(Butler) 데님을 더욱 매력적인 모습으로 탄생시켰다.


또 팬들은 장 뚜이뚜의 사인을 받기 위해 「아페쎄」의 아카이브가 담긴 소장품을 직접 가져오거나, 그를 위한 선물을 준비해와 브랜드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세계적인 프랑스 디자이너 장 뚜이뚜가 1987년 설립한  「아페쎄」 는 클래식한 생지 데님을 시작으로 현재는 남성, 여성을 위한 의류 컬렉션부터 액세서리까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예술적 감성의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여 전세계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제공: 아페쎄>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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